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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1  
         name          시나모모
subject 개강해서 기분이 개
좀 거친표현이죠;;

그러나
저의 절절한 마음을 표현할 길은
정말로!! 귀여운 강아지가 아닌
......개 밖에 없음을 이해해주세요ㅠ

개강하고 학교에 갔는데
들을려고 한 교양수업은, '아....'아니다 싶어서 뺄생각이고

전공수업에
피자먹다가; 10분정도 늦었는데
사람이 너무 빽빽하게
그것도
젤 좋은 뒷자리는 완전히 여백도 없이 꽉차있어서
어쩔줄 몰라 하다가(발동동은 아니고..'윽..헐..의 기분'-')

앞에 앉을까! 했지만
앞으로 들어가서 앞에 앉기도,
뒤로 들어가서 앞자리에 앉기도
여하튼
수업중간에 들어가
앞에 앉기가 굉장히 민망한 강의실이라

뒷문밖에서 몇십분을 서성이다가

개강날이라 일찍 끝내주셔서
수업 끝나자마자 강의실로 고~3

출석체크 했냐고 어떤분께 여쭈어 봤더니
'네 했어요'
헐...

교수님께 가서 '누구누구 입니다'
했는데, 첫날부터 지각체크되었어요
헐..피자와 맞바꾼 지각
(피자 너무 맛있어서, 지각해서 어쩌나~ 이러지는 않았어요;;)

다만
문제는
그 교수님 한번 지각한 학생은
종강때까지도 빼놓지 않고 출석 꼭꼭 부르신다는 것.

아이고.........................
ㅜ_ㅠ


오지은 2009/09/01   

내 기분도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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