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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3  
         name          한지훈
subject 괜찮아요
인터넷이 되지 않는 학교앞 자취방에서 생활하며 이제 첫 시험을 맞이하고있어요. '익숙한 새벽3시'가 바로 내 얘기라고 자랑하고, 떠들어대려고 그러는건지 여전히 이곳은 도서관입니다.
물을 떠가려고, 화장실에 가고싶다거나 뭐 그런 이유로 도서관작은문을 열고 나서서 도서관에 비치되있는 몇 안되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미니홈피글을 확인하고 메일을 확인하고 오지은님 홈페이지의 헐렁하지만 헐렁한 일기를 체크합니다. 늘요
뭐 어때요.
세수 좀 안하면 어때요.
세수를 하거나와 세수를 안하는 건
0을 정확한 '나'로 봤을 때 -1 혹은 1 아닐까요?
어차피 1 차이잖아요.

딱딱하지 않은 이야기를 딱딱하게 서술하다가,
옳타쿠나 싶을때가 있어요. 오른손바닥으로 허벅지를 탁 치는 그런 말장난이 늘어나는 새벽입니다.

괜찮아요. 카푸치노가 맛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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