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2009/09/21  
         name          김수진
subject 고마워요-
아직도 도키도키한..
후폭풍이 더 무섭군요.
여느때 같으면 월요병으로 낑낑대고 있을텐데.

커다란 비눗방울 안에 있는 느낌이랄까.
좋아하는 비도 오고 있구요.

토요일의 공연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날 제 눈과 귀에 담아온 모든 것들이
머리와 가슴에 남아있어요.

고마워요.
아, 생일 축하했었습니다:)

list


1961  언니 차양   2009. 09. 21. 
1960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1 지나   2009. 09. 21. 
 고마워요- 김수진   2009. 09. 21. 
1958  본킴씨 음악참여??? 1 공서나   2009. 09. 22. 
1957  급궁금!! 1 엘이   2009. 09. 22. 
1956  10월 7일 5 오승훈   2009. 09. 22. 
1955 비밀글입니다 와.........오지은씨는정말....... 박종하   2009. 09. 24. 
1954 비밀글입니다 ,아 코테츠   2009. 09. 25. 
1953  언니 문득궁금해졌다는..!! 3 우주속공간소녀   2009. 09. 25. 
1952  언니 차양   2009. 09. 27. 
list    
 prev [1].. 11 [12][13][14][15][16][17][18][19][20]..[207]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Neotu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