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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9]   

내일 오랜만에 공연합니다.
클럽 바다비를 위한 공연이구요
매우 오랜만에 혼자 기타로 합니다.
오랜만에 얼굴 뵈어요.
7시 롤링홀이고 전 좀 앞순서.

자세한건 badabie.com



 [2011-08-27]   


민트페이퍼의 새로운 프로젝트 음반 "cafe : night & day" 소식입니다.

10cm의 '안아줘요'에 이어 8월 25일 목요일에
이상순+오지은의 '또 왜 그래'가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됩니다!

1. 이상순+오지은 – 또 왜 그래
    2011년 8월 25일 목요일 디지털 싱글 발매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vol.4 "cafe : night & day"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공개 이상순+오지은 - '또 왜 그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카운트다운 판타지 등의 신개념 음악 축제와 민트페스타, ICON, THEY, ADD 등의 기획공연을 통해 감성 문화 전반을 대표해온 민트페이퍼가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를 선보입니다.

"고양이 이야기+강아지이야기"(2007),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2009), "LIFE"(2010)로 이어져온 민트페이퍼의 프로젝트 앨범은 분명한 컨셉과 촘촘한 기획력이 담긴 웰메이드 기획 음반 시리즈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재조명 하는 역할까지 수행한 바 있습니다.

1년 5개월 만에 공개되는 새로운 시리즈의 소재는 다름 아닌 카페입니다. 쉼 없이 분주한 대화와 웃음으로 시작되어 차분한 사색과 준비로 마무리되는 카페의 밤과 낮은 저희에게 '소통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자 배경'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때로는 진지하게 또 때로는 허무한 에피소드로 이어지는 이야기와 관계들, 그리고 다양한 군상들의 셀 수 없이 많은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소박한 터치로 담아 전해드립니다.

"cafe : night & day"는 민트페이퍼 계열 아티스트들의 경향으로 새롭게 떠오른 '듀오', '어쿠스틱'이라는 명제를 중심으로 담았으며, 희소성 있는 협연과 누구보다 성장이 기대되는 신진 아티스트들까지 함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10cm의 '안아줘요'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은 롤러코스터, 베란다 프로젝트의 '이상순'이 곡을 쓰고 대표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가사를 붙여 탄생한 '또 왜 그래'입니다.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해결되지 않는 연인의 다툼을 상쾌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리듬으로 그려낸 보사노바 계열의 노래입니다. 헤어날 수 없는 연애의 함정에 빠져 '커피 잔 속 꺼진 거품 같은 모습'의 나, 그리고 나도 모르게 귀 기울이게 되는 옆 테이블 연인들의 소곤거림이 있는 그런 카페 풍경을 떠올리게 만드네요.  






 [2011-08-27]   

프로포즈랑 또...


홍록기의 해피타임
하니TV 두드림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
OBS 스토리콘서트
슈퍼주니어

스페이스 공감 - 오지은과 늑대들
스페이스 공감 - 해피로봇
오지은과 늑대들 - 뷰민라
오지은과 늑대들 - 그린 플러그드
오지은과 늑대들 - 단독공연



 [2011-05-09]   



그렇습니다.
라스트 나잇입니다.
언제돌아올지 기약이 없는 오늑의 마지막 밤.
꼭 함께해주세요.




일시 : 2011 5월 29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 티켓 오픈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 @ 민트샵


오지은과 늑대들의 화려한 활동중단 선언!
마지막 밤의 뜨거운 열기, 'LAST NIGHT FEVER : WE WILL BE BACK'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인 오지은과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이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오지은과 늑대들. 유쾌하면서 스트레이트한 사운드, 청춘의 단면을 디테일하게 포착해낸 사실적이고 유머러스한 가사로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었던 이들이 화려한 활동 중단 선언을 합니다.

프로젝트 밴드로 탄생했던 오지은과 늑대들은 단 9개월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싱글과 정규 앨범 발표, 두 번의 단독 콘서트와 세 번의 페스티벌 출연,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라디오 게스트 출연 등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섯 멤버는 오지은과 늑대들의 활동 대신 '잠시 있고 있었던 자리' 혹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출발점'을 모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멤버들과 팬들 모두 활동중단의 아쉬움은 크게 남을 것입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밴드라는 의미 그대로 활동 기한은 필연적으로 찾아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또 뒤집어 생각하자면 '언젠가 다시'라는 긍정적인 가능성 역시 기약 없이 유효할 것입니다.

이들의 첫 공식 무대였던 'KT&G 상상마당 라이브 홀'을 마지막 무대로 정한 것 역시 나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말,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을 더욱 뜨거운 마음으로 들뜨게 했던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제 새로운 여름의 시작점에서 격정적인 완전 연소를 준비 중입니다. 오지은과 늑대들이 고하는 청춘의 찬가 Chapter 1, 그 완결편인 'LAST NIGHT FEVER : WE WILL BE BACK'에 변함없는 열기와 내일을 위한 격려의 박수로 가득 채워주시길 기대합니다.
그 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 예매 안내

- 본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입니다.
- 입장순으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위치하시면 됩니다.
- 예매는 5월 28일 토요일 낮 12시까지 가능합니다.
  예매 마감 후에는 취소, 환불이 불가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합니다.
- 예매 시 별도의 티켓 배송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예매권 매진 시 현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현장 판매 진행 여부는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 됩니다.

* 입장 안내

- 티켓 교환 및 번호표 배부는 오후 4시 30분부터 가능합니다. (예매자 신분증 필히 지참)
- 공연장 입장은 5시 30분부터 가능합니다.
- 입장은 예매 입금순으로 입장 번호가 부여됩니다.
- 입장은 30번 단위로 진행되며, 본인의 지각으로 인해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 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일반 사항

- 미성년자 입장이 가능합니다. (단, 만 7세 미만의 유아는 불가)
- 별도의 물품보관소는 운영되지 않으며, 공연장 로비에 물품보관이 가능한 코인 로커가 있습니다.
  단, 수량이 한정적이니 가능한 가벼운 차림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공연장 내에서는 금연입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협조 부탁 드립니다.
- 건물 내 별도의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이나 가까운 마포구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2010-07-29]   


문제의 그 책.
드디어 나옵니다. 아아ㅠ
저의 상반기를 송두리째 가져간 (물론 늑대들 싱글도 준비했지만 호호),
책을 쓰는 건 글을 쓰는 것과는 참 다른 일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
그래서 방콕, 가고시마, 단양, 단양 한번 더 의 여정으로 겨우 책을 완성한...
(내가 이 책으로 얼마를 벌려고...대체...)

여튼 그게 곧 나옵니다!!
흑흑흑 나 좀 울어도 되나요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실
실제로 텍스트를 쓰는 과정은
음악을 만드는 과정과 같이
하고 싶은대로 솔직하게 죽죽 진행되었어요.

나중에 교정을 보면서 다시 읽으며
'이 사람은 이런 내용까지 과연 써도 되는가'하고
남 얘기처럼 저 스스로를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부분도 마치 음악같네요.

일기나 간혹에세이에서도 쓰지 않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
너무 솔직해서 부끄러울 정도로 썼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음악에서 그러했던것 처럼
알아주는 분들만 알아준다면야...
저는 바랄 것이 없고, 가장 운이 좋고 행복한 사람이죠 뭐.


하지만 아직 책이 제 손에 쥐여지지 않아
전혀 실감이 안납니다만.

저와 중학교때부터의 베프인 번양이 그러준 표지가 너무 예뻐서
(속에서도 예쁜 일러스트들을 보실 수 있음!)
저는 이미 배가 부릅니다.


8월 3일부터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에 들어가구요.
제가 알기로는....예약판매의 선착순으로
꽤나 레어품(?)인 무언가를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조만간 밝히겠....

서점에 깔리는 날짜도 조만간 공지할께요!


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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