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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31]   


자세한 얘기는
5월 31일 일기에 아주
구질구질구질구질
적어두었습니다 히히

공식적인 자세한 사항은 여기


오지은 콘서트 '다시, 지은'

일시 :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2012년 7월 8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CY씨어터
티켓 : 전석 44,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티켓 오픈
2012년 6월 4일 월요일 오후 2시 @ 민트샵


치열하고 위태로웠던 어느 계절의 끝,
그리고 오지은 콘서트 '다시, 지은'

동명의 타이틀 [지은]으로 두 장의 앨범을 발표, 자기 고백적 가사와 진한 감성을 담아낸 음악으로 독보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자리잡은 오지은. 이후 홍대 음악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해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무게감을 덜어내고 익사이팅한 질감의 음악을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여행 에세이 [훗카이도 보통열차] 출간과 더불어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음악 외적인 영역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그리고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새 앨범 작업을 앞두고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그녀가 선보일 이번 공연은 치열하고 위태로운 언어로 마음을 사로잡았던 1집과 2집으로의 회귀인 동시에 한결 여유로워진 호흡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전 공연에서 보여주었던 밴드 편성이 아닌, 클럽 공연 시절 선보였던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구성으로 관객들과 더 가까이 마주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1집 수록곡 '화'를 비롯한 모든 대부분의 피아노 연주를 함께한 바 있는 오지은의 소중한 음악적 파트너인 박소정이 함께합니다. 이에 더해 밀도 있는 연출과 양일간 다른 셋리스트는 공연장을 찾는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오는 7월 7일~8일 양일간 CY씨어터에서 펼쳐지는 오지은 콘서트 '다시, 지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매 안내

- 본 공연은 비지정 좌석제입니다.
- 예매 입금순으로 부여된 입장 번호에 따라 입장 후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리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 예매는 7월 7일 토요일 공연의 경우 7월 6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7월 8일 일요일 공연의 경우 7월 7일 토요일 낮 12시까지 가능합니다.
  예매 마감 후에는 취소, 환불이 불가능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합니다.
- 예매 시 별도의 티켓 배송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예매권 매진 시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현장 판매 진행 여부는 민트페이퍼에 별도 공지 됩니다.

입장 안내

- 티켓 교환 및 번호표 배부는 공연 시간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예매자 신분증 필히 지참)
-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단, 리허설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예매 입금 순서에 따라 입장 번호가 부여됩니다.
- 입장은 30번 단위로 진행되며, 입장 번호 순서대로의 입장을 위해서는 입장 시작 10분 전까지 와주시기 바랍니다.
  재입장 시 확인을 위한 스탬프를 손등에 찍어드립니다.
-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공연 시작 30분 이후에 오실 경우 입장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사항

- 미성년자 입장이 가능합니다. (단, 만 7세 미만의 유아는 불가)
- 타인의 안전에 해가 되는 과격한 행동 및 위험한 물품 소지 시 바로 퇴장 조치 됩니다.
- 별도의 물품보관소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가급적 가벼운 차림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공연장 내에서는 금연이며, 외부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 건물 내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여 이용이 어려우니, 대중교통이나 마포구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2012-05-31]   

절친특집으로 절친들과 나왔습니다.
절친들과 소라언니 방송에 나와서 수다도 뜰고 노래도 부르다니
호사로운 시간이었습니다

http://www.kbsn.co.kr/joy/sora2propose/


그러고보니 예전에도 한번 나왔는데 언제였더라! 으악 ㅜㅜ 허술한 소식게시판 ㅜㅠ



 [2011-11-12]   




음; 공지하는걸 깜빡하고;
트위터 안보시는 분들 죄송합니다;;


여튼 전 바다비가 살아나서 정말정말 기쁘구요.
바다비가 안죽었으면 좋겠어요.

재개관식에 참가하게 되어서 기쁘고 영광입니다 흐

내일은 혼자 그냥 기타들고 합니다.
좋게 말하면 소박...나쁘게 말하면 불안 -_-



 [2011-10-28]   



일시 :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R석(1층 OP석) 55,000원 / S석(1층) 44,000원 / A석(2층) 33,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티켓 오픈
2011년 11월 4일 금요일 오후 2시 @ 예스24


R석은 오케스트라 피트석으로 무대와 가장 가깝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무대를 올려다봐야 하므로 다소 불편하실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여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해피로봇 아티스트의 송년회 혹은 사은회
Happy Robot : acoustic winter ~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랄라스윗, 소란, 오지은

수 만 명(?)의 팬들이 기다려온 마스터플랜과 해피로봇의 레이블 대잔치이자 연례행사인 'live THEY'가 2011년엔 펼쳐지지 않습니다. 해외 활동, 음반 작업, 군입대 빡빡한 스케줄 등으로 인해 모든 아티스트들의 일정을 맞추는 것이 불가능 했고 발매된 음반 역시 몇 장 되지 않았던 터라 새롭게 보여줄 것이 별로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어느덧 가을도 스물스물 흘러가면서 콘서트의 최대 시즌이라는 12월. 셀 수 없이 많은 콘서트가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예매 사이트에 주렁주렁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안테나뮤직, 플럭서스, 파스텔뮤직, 사운드홀릭, 뮤직팜... 내놓으라 하는 레이블들은 연말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단독 공연을 죄다 하는데, 나름 음악 좀 한다는 레이블인 해피로봇만 유독 몸 사리고 남들 공연 게스트 출연만 하게 생겼다는 성토가 GMF 이후 내부에서 용솟음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팀 별로 일일이 콘서트를 하자니 팬들의 주머니 사정은 전혀 배려하지 않는 것 같고...

고민 끝에 내린 결론, '쿨하게 한 번으로 정리하자'

해피로봇 식구들 중 2011년을 가장 바쁘게 보낸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송년회와 사은회를 겸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래 가장 많은 공연(한전 아트센터, 어쿠스틱 투어, 올림픽홀)을 펼친 '노리플라이', 첫 아트홀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해온 '데이브레이크', 오지은과 늑대들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오지은', 해피로봇의 새 식구가 되어 이젠 앨범 발매 초읽기에 들어선 '랄라스윗'과 '소란'까지 다섯 팀의 아티스트가 함께 하며 사이사이 레이블 식구들의 찬조 출연 역시 예상 됩니다.

또한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떠들썩한 분위기보다는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테마로 각자의 단독 콘서트를 모은 듯한 3시간 이상의 긴 러닝 타임과 팬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까지, 한 해 동안 끊임없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꽉꽉 눌러 멋진 하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우정과 나눔의 향연 'Happy Robot : acoustic winter'의 준비 소식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더 많은 정보 : www.mintpaper.com


저는 3집 노래를 조금 공개할껍니다.
듣고 싶으시죠?
저도 어서 들려드리고 싶어요.
겨울노래 부르는거 좋아하는 저니까
제 노래 중 겨울노래도 부르고
남 노래 겨울노래도 부르고
1,2집 중에 쏙쏙 골라다가
미니 단독공연처럼 꾸며볼까 합니다.
아주 작은 편성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그 날 많이 뵈어요! 아 목 풀어야겠다!



 [2010-12-18]   

일단 헷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__) 사과드립니다.

원래 저희의 의도는
아무것도 없는 반짝거리는 공씨디 느낌에
빨간 원만 가운데에 있는
그런 단순함의 미학이 가득 담긴 씨디를 제작하려 했으나
아뿔싸 -_- 뒷면에도 그 빨간 원이 비치는 것이었다 ㄷㄷㄷ

그래서 직접 앞뒤 구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ㅠㅠ

앞면에는 빨간 원 바깥에 도톰한 빨간 선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그 라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면이 미묘하게 빨간원이 더 커보임...

그리고 좀 더 상급과정(?)으로
씨디에 새겨진 조그만 시리얼넘거 비슷한게  
'거꾸로' 보이는 것이 앞면입니다..;

안그래도 바쁘고 팍팍한 인생을 조금 더 복잡하게 만들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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