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2010-12-14]   

http://www.hottracks.co.kr/front/com.app.board.Event.Action?comm=frt.view&npp=5&cp=1&gp=1&keys=S_POST|Y&seq=1967

허허 부끄럽습니다 (__)
부디 오프라인구매를 좋아하시는 남쪽에 계신 분들은
저희를 찾아주시어 덜 부끄럽게 (아니 또는 더 부끄럽게) 해 주세요 (__)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이라고는....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은 환한 미소...?????

16일 발매일 7시부터 시작이구요!
핫트랙스에서 당일에 음반을 구매하시면 참여 가능한 듯!

그 날 뵈어요! 감사!



 [2010-12-07]   


드디어 나옵니다!
늦여름에 내려고 했는데...
가을에 내려고 했는데...
겨울의 초입에 내게 되네요!
그래도 이정도 밀린건 음악하는 사람 치고 선빵한거라며!! 냐하항!


책 홋카이도 보통열차에 썼던대로의,
바로 '그런' 음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늑대들과 잠시 다른 세계에서 다른 가치를 있는 힘껏 쫒다가 오겠습니다.
극과 극은 통하니까요. (아닌가?)
한동안 같이 있는힘껏 '즐거움'을 쫒아보아요!!!!


이렇게 말해놓고 중후반부부터는...익숙한 그 목소리가 나옴 -_- 나는 어쩔 수 엄따...


발매는 12월 16일!
구매처는 민트샵, 향뮤직, 각종 인터넷서점, 음반판매사이트 전부!
(이벤트도 있더라구요! 당첨을 기원합니동!)

전곡 미리듣기 첨부합니다!



<여기부터는 해피로봇의 보도자료 *-_-*>

‘늑대들’의 깨알 같은 연주와 폭넓은 연기력의 보컬 ‘오지은’

복잡하고 뜨거운 연애담을 안고 사는
사랑에 서툰 모든 청춘을 위한 응원가


기타팝 프로젝트 ‘오지은과 늑대들’의 맛깔진 단편극 모음


사랑에 서툰 여자 아이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노래하는 ‘오지은과 늑대들’의 셀프 타이틀 정규 앨범은 아이러니하게도, 홍대 마녀로 불리운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강렬한 성인 남성의 스킨향을 뿜어내는 네 명의 늑대들, ‘박민수(건반)’, ‘박순철(베이스)’, ‘신동훈(드럼)’, ‘정중엽(기타)’의 작품이다. 한 곡 한 곡의 이야기가 단편극 같은 탄탄한 플롯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야기들을 연주와 보컬이 만들어낸 맛깔진 “연기”로 전달하고 있다. 솔로 활동을 잠시 뒤편으로 미룬 ‘오지은’이 무대에서 동고동락해온 뮤지션들과 함께 결성한 기타팝 프로젝트 ‘오지은과 늑대들’은 2010년 7월 디지털 싱글 “미리듣기”를 통해 센세이널하게 등장했다. 최고의 연주인들과 이야기꾼 ‘오지은’의 만남은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의 엔도르핀 가득한 무대를 통해 그들의 음악을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도 떼창을 부르며 열광케 했으며, ‘홍대 최고의 허벅지’란 또 하나의 타이틀을 따낸 ‘오지은’의 도발적인 무대의상도 이슈가 되어 음악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쳐냈다.


이런 흥이 가득한 노래들이지만, ‘오지은과 늑대들’의 가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그들의 주제가라고 할법한 단체 보컬곡 ‘가자 늑대들’ 한 곡을 제외한 모든 곡이 허망했던 풋사랑에 대한 꽤나 진지한 갈등과 고민들을 이야기한다. 그 동안 자신의 이야기로 만든 노래만 불렀던 ‘오지은’이 여기서는 아는 친구의 친구들이 들려줄 법한 몹쓸 이야기를 지어내 연기했으며 밝고 장난끼 넘치는 연주와 어우러져 묘한 조화를 이룬다. 첫 트랙부터 ‘아저씨 미워요’까지 5연속으로 이어지는 당찬 기타팝 트랙들은 전반부를 숨가쁘게 달려가게 만든다. 기타팝의 성격을 잘 살린 타이틀곡 ‘뜨거운 마음’은 귀를 잡아 끄는 멜로디를 보듬는 찰진 연주와 편곡이 일품이다. 데모작업 때부터 타이틀곡으로 내정됐었던 이 곡은 내 마음대로 쉽게 끌려 오지 않는 이성에 대한 전전긍긍하는 마음을 그려냈다. 상대를 완곡하게 거절하고 싶은 여자 아이의 예의 바른 노래 ‘사귀지 않을래’에서는 ‘정중엽’의 코러스와 ‘오지은’의 강약을 오가는 보컬의 연기에 집중해 보자. 기타소리를 따라 부르는 귀여운 목소리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 콩깍지가 씐 여자 아이가 불만스런 남자 친구의 행동에도 작은 한숨만 쉴 뿐인 어쩔 수 없는 심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넌 나의 귀여운!’은 수록곡 중 특히나 전 파트의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마지막에 ‘오지은’이 ‘넌 나의 남자친구’를 거칠게 부르짖는다는 구성도 재미있다. 사실 ‘오지은’의 골수팬들 사이에서는 기타, 또는 피아노 하나로 나직하게 읊조리는 그녀만의 처연한 사연을 들려달라는 볼멘소리를 하는 이들도 있다. 그들이 ‘오지은과 늑대들’의 디지털 싱글 “미리듣기”를 미리 듣고 적잖게 놀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정규앨범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혹시나’를 필두로 한 앨범의 후반부로 가면서 솔로 ‘오지은’의 느낌을 담고 있는 곡이 등장하기 때문. ‘없었으면 좋았을걸’과 ‘마음맞이 대청소’ 등을 통해 이별 후 쓸쓸함, 허전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아, 드디어 ‘오지은’만의 색을 만나는가 싶어 크레딧을 살펴보니 오히려 작곡이 각각 ‘박민수’, ‘박순철’의 작품이다. 역시나 ‘오지은과 늑대들’식의 아이러니는 바닥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렇게 멤버들의 작곡 참여도 눈에 띄는데 전반적으로 기타가 곡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사실은 뭐’는 기타의 ‘정중엽’이 작사와 작곡을 했고, 드럼의 ‘신동훈’은 ‘outdated love song’을 작곡했다. 건반의 ‘박민수’는 기대에 부응하며 건반이 도드라지는 ‘없었으면 좋았을걸’을, 베이스의 ‘박순철’은 ‘마음맞이 대청소’와 ‘가자 늑대들’ 두 곡의 작곡을 맡았다. 특히 ‘가자 늑대들’에서는 모든 멤버들이 노래솜씨를 뽐내고 있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더구나 각 곡마다 멤버들의 색이 고스란히 묻어있으니 그 미묘한 차이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감상을 도울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싱글로 미리 공개되었던 두 곡도 편곡을 달리하고 보컬을 다시 녹음하는 등 앨범 버전으로 다시 다듬어졌으니, 기존의 곡과 반드시 비교해서 들어보시길 바란다.





 [2010-07-09]   


정규앨범은 10월에 나오지만
미리미리 들으시라고 2곡을 디지털싱글로 선행발매 하기로 했어요!
디지털 싱글이지만...8월에 열릴(!) 단독공연(!!)에 오시는 분들에게는
어쩌면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다는 얘기를 귀뜸해드리며....(오호호)
여튼 제가 작년부터 그토록 얘기하던 음악의 결과물을

7월 20일에!

들으실 수 있습니다 (__)
아무쪼록 따스한 마음으로 어여삐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꾸벅꾸벅



해피로봇의 미녀팀장님 리소영여사께서 써주신 보도자료입니다.
우리 이걸로 예습을 해보아요.

뻔(FUN)하게 만들어도 남다른 '오지은'의 기타팝 프로젝트

오지은과 늑대들 - 미리듣기 (디지털 싱글)



Track List

1. 너에게 그만 빠져들 방법을 이제 가르쳐줘
2. 아저씨 미워요

  

Produced by 오지은
Written & Composed by 오지은
Arranged by 오지은과 늑대들



'오지은'식 자기고백을 덜어내고
헐렁한 유머와 농담 섞인 뻔(FUN)함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멤버들과 결성한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
1집과 2집에서 아주 살짝 흘려주던 팝감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기타팝 트랙



2007년의 1집 "지은", 2009년의 2집 역시 "지은"이란 타이틀로 발표한 자기 고백적 노래들로, 외로운 새벽의 동반자이자 이별을 겪은 이 세상 여인들의 단짝친구로 등극했던 '오지은'. 2집의 활동을 마칠 즈음 그녀는 모든 인생과 음악에 대한 고민들을 가득 안고 홋카이도 기차 여행을 하게 되는데, 여행 막바지에 이르러 "아! 나도 사람의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밝은 음악을 한 번 즐겁게 해보고 싶구나!"란 생각을 한다. 여행에서 돌아와 정신을 차려보니 헐렁하고 밝은 노래들을 만들고 있었다는 그녀는 이젠 대낮 햇살의 친구이자 사랑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의 말동무가 되어 쾌활한 기운을 전하려 있다.



타이틀곡인 '너에게 그만 빠져들 방법을 이제 가르쳐줘'는 막 사랑에 빠진 여자 아이의 마음을 꽤나 살벌하게 질주하는 연주로 담아냈다. '오지은과 늑대들'의 특징이자 매력이 가장 잘 표현된 곡이기도. 공연 장에서도 관객들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올 여름 히트 예감 트랙이다. 연주에서 능글맞은 여유가 느껴지는 '아저씨 미워요'는 첫 트랙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나이 많은 아저씨를 좋아하는 또 다른 여자아이를 노래한다. '오지은'마저 그 여자아이에 적극 빙의되어 평소와 다른 보컬을 들려주고 있다.





시크하고 차가운 도시 늑대들과 함께하는 오지은의 깜짝 외도



디지털 싱글의 발매와 거의 동시에 발간될 예정인 여행 산문집의 집필로 혼이 빠져나가는 극한의 경험을 하고 있던 '오지은'. 이런 와중에 앨범 발매 전 디지털 싱글을 공개하게 된 것은 순전히 '오지은'과 오랜 시간을 함께해 준 늑대라 불리는 음악 친구들 덕분이다.



벌써 같이 연주를 한지 3년이나 된 기타의 '정중엽'.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이지만 사실은 '오지은'과 더 먼저 음악을 같이 하던 사이다. 좋게 말하면 야생마, 솔직하게 말하면 망아지와 같은 기타연주를 들려주는 사내라고 '오지은'은 얘기한다.



드럼의 '신동훈'도 호흡을 맞춘 지 벌써 2년이나 되었다. '오지은' 외에도 '이한철'과 '이승열'의 세션, 심지어 뮤지컬 '시카고'까지 드넓은 인맥과 능력을 장착하고 있다. 매사 심각하고 진지한 성격이지만 사실 제일 이상하고 겉모습만 냉철한 안경 도시남이다.



건반의 '박민수'는 박튼튼, 터미네이터 등의 별명이 있는 훈남 계열 플러스 밴드 내에서 기타 속주가 제일 빠르고 연주할 수 있는 악기도 많은 만능 연주인. 분명 카트리지를 꽂아 악기를 연주하는 로보트일 거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심지어 주차까지 잘하니까 더 의심이 간다고. 그러나 믿음직한 덩치와 나지막한 말투와는 다르게 가장 허당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학업에 매진하겠다며 팀을 떠난 '강병성'을 이어 최근 늑대들에 합류하게 된 베이스의 '박순철'. 원래 하던 음악은 하드한 장르의 남자 음악이었지만,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김선일'의 소개로 '오지은'과 만나게 되면서 코가 꿰인 케이스. 팀 내 가장 연장자로 망아지 같은 멤버들을 당근과 채찍으로 조련해 내고 있다.



쌓인 곡들을 공연 때 못 보여주면 안달병에 걸리는 '오지은'은 2009년 11월, 단독공연을 준비하는 합주에서' 정중엽', '신동훈', '박민수', 당시 베이스 '강병성'에게 "너에게 그만 빠져들 방법을 이제 가르쳐 줘" 와 "아저씨 미워요"를 들려준다. 그 곡을 들은 그들은 일사천리로 편곡을 완성해 나갔고, 그 순간 '오지은'은 "오 마이 갓! 얘들이랑 아예 밴드로 하고 싶어!!"라고 울부짖었다고. 그녀는 그 때를 밝은 곡에서 조차도 여지없이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들을 진정한 프로로 인정하게 된, 아니 사실은 그들의 철없음이 빛을 발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 순간이었다! 고 회상하고 있다.



하지만 멤버 모두 차가운 도시 남자 계열인 관계로 누구 하나 먼저 나서서 의기투합을 외치지 않은 채 시간은 나른하게 흘러갔고, 햇살이 따가워지는 여름이 시작될 쯤 정신이 번쩍 든 '오지은'은 급하게 멤버들을 소집한다. 그렇게 다시 한번 불타오른 멤버들은 일주일만에 두 곡의 녹음과 믹싱을 완료하였다. 또한 "밴드 사운드는 아날로그 콘솔이지~!" 라는 꼬장꼬장한 취향으로 역시 평소 마음이 잘 맞던 '오형석 기사'와 함께 SSL믹서로 작업 한 덕분에,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는 이 두 곡에 쨍한 햇살과 스니커즈 신고 달리며 맡는 바람의 느낌을 담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



사실 멤버들 모두가 마음 내키는 대로 급격히 몰입하거나 손 놓고 나 몰라 하거나 이지만, 언제나 마음만은 늑대들의 야심과 흑심으로 가득 차있는 '오지은과 늑대들'. 그리고 그들의 헐렁한 유머와 재치의 맛보기가 담긴 디지털 싱글 "미리듣기". 그들의 모든 음악은 10월 정규앨범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그리고 비주얼에도 욕심을 부리는 '오지은과 늑대들'을 위해 특별히 디지털 싱글의 쟈켓과 홈페이지의 일러스트는 '이크종(ickjong)'이 도맡아 가장 있는 그대로의 '오지은과 늑대들'을 담아냈다.






 [2010-11-15]   


오지은과 늑대들은 31일 출연합니다.

http://mintpaper.com

CDF 2010-2011

GMF, BML에 이어 민트페이퍼가 선보이는 국내 최초 겨울 실내형 축제
MPMG, 사운드홀릭, 루비살롱의 첫 Collaboration,
한 해의 결산과 새해를 맞이하는 Countdown Festival
COUNTDOWN FANTASY 2010-2011
2010.12.30(thu) ~ 2011.01.01(sat) @AX-KOREA in SEOUL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MPMG / 사운드홀릭 / 루비살롱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콘텐츠진흥원



◆ CDF 2010-2011 개요 | ◆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 ◆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 일정(time schedule) | ◆ 민트페이퍼 1년 결산 이벤트(special event)


1. CDF 2010-2011 개요
1. 'Countdown', 'Winter', 'Indoor Festival'
봄, 여름, 가을 시즌만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음악 축제를 이젠 겨울에도 만날 수 있습니다.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대중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여온 민트페이퍼가 ‘겨울’, ‘카운트다운’, ‘실내형’이란 세 가지 명제를 가지고 오랫동안 준비해온 독특한 형태의 페스티벌입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경향 중 ‘Club Midnight Sunset’으로 대표되는 록의 요소와 화려한 연출을 담아내는 것과 동시에 아티스트형 음악의 1년 결산을 담은 일종의 망년회라는 점에서 차별성 또한 갖습니다.


2. 'Fantasia', 'Universe'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월트 디즈니의 고전 ‘판타지아(Fantasia)’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멋진 음악과 공연을 통해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환상의 이데아를 품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것입니다. 또한, 저물어 가는 2010년과 희망찬 2011년을 보다 멋지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카운트다운 축제를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태양, 지구, 별, 달로 대표되는 우주적인(Universe) 이미지를 기본 컨셉으로 스피디한 진행과 강한 비주얼에 무게를 둔 연출을 시도할 것입니다.


3. 'Collaboration'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국내 최초로 레이블의 화합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대중음악 발전을 도모하고자 만들어진 ‘KMA(한국 대중음악 발전 협회)’ 소속 레이블 중 공연과 페스티벌 시장에 블루칩으로 떠오른 ‘MPMG(마스터플랜+해피로봇)’, ‘사운드홀릭’, ‘루비살롱’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제작과 연출을 진행합니다. 또한, 쉼 없이 1년을 달려온 서로에 대한 격려와 동시에 새로이 움트는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소중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해외 아티스트와 빅 네임 아티스트를 최대한 배제한 라인업을 꾸려볼 예정입니다.


4. 'Energy', 'Eco-Friendly'

소박한 소풍을 컨셉으로 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감상을 위한 정적인 축제였다면, 건강한 일탈을 꿈꾸는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에너지 넘치는 카니발입니다. 썬크림과 돗자리는 잠시 내려놓고, 능동적인 움직임과 환호를 담아 열정의 순간을 맞이하려 합니다. 또한, ‘카운트다운 판타지’ 역시 친환경 페스티벌을 지향합니다. 아티스트가 중심이 되어 부스 운영,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등 다양한 방식의 실천적인 환경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앞장서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1일 2,000명 한정이라는 관객 수를 고수할 것입니다.




2.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1일권 :        12월 30일 - 44,000원
12월 31일 - 55,000원
2일권 :        88,000원 (12월 30~31일 양일권)
I ♡ CDF : 77,000원 (사전 할인 티켓/12월 30~31일 양일권)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CD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합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은 11월 5일입니다.
*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icket 정보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10-11-15]   


오지은과 늑대들은 27일 출연입니다.
데이공연답게(!) 훈훈하고 재미나게 놀아보아용~




[liveTHEY 2010 '팀 잔돈 vs 모던영재']

일시: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11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상상마당 라이브홀
라이브: 11월 27일 '팀 잔돈'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쥴원, 칵스
           11월 28일 '팀 모던영재'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티켓: 예매 2일권 70,000원(200명 한정), 1일권 40,000원 / 현매 1일권 45,000원(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처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 퍼레이드

* 2일권 예매를 우선으로 입장합니다.
* 유료 관객 전원에게는 MPMG 뮤지션이 만들어낸 공동작업곡, 단체곡, 리믹스 등의 신곡이 포함된
  총 12트랙의 [THEY 2010 :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드립니다.

* 본 공연은 예매하기에 앞서 주의해야할 것들이 매우 많으니 공지 사항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어떤 문제에도 책임지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MPMG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서로의 노래와 연주를 나누고 바꿔 연주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팀을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공연 live THEY. 올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이틀간 다른팀, 다른 무대를 펼치며 팀 대항전을 가집니다. 뜨거운 우정과 기발한 연출, 그리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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