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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5]   



어째 여기 올리는걸 깜빡했을까요;
트위터에만 얘기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밴드 프렌지의 (한동안 없을) 단독공연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전설의 밴드 '그림자궁전'이 게스트를 서는데 (원나잇 부활)

영광되게도 제가 노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아.

원나잇 한정답게
잊지 못할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2011-01-15]   

http://www.kbs.co.kr/dmb/mate/

친한 메이트들과 방송을 하다 보니
그만 제가 정줄을 놓고 안드로메다까지 갔다왔는데
그게 반응이 좋아서!!!!
놀랍기도 하고 안도도 되고 고맙기도 했던
(아 이젠 이래도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그런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마포구 일등 연애상담가의 본색을 처음으로 드러낸 방송이었네요.




 [2011-01-15]   

http://www.kbs.co.kr/radio/happyfm/nightyou/

오지은과 늑대들로 우르르 나갔습니다.
늑대들과 생방은 처음이라 살짝 아슬한 기분도 있었지만
유영석 선배님이 워낙 노련하게 잘 해주시고
따스하게 맞아주셔서 (__)
라이브도 잘 되었던듯한!




 [2011-01-15]   

http://www.imbc.com/broad/radio/fm4u/bluenight/

이미 방송이 된 뒤 공지드려 죄송합니다 (__)
항상 최신 정보는 해피로봇쪽 스케쥴표에...하하...;;

저는 my funny valentine과
rainy days and monday를 불렀는데
둘 다 '너무' 좋아하는 노래여서
방송에서 부를 수 있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분들이랑
오랜 시간 편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__)



 [2011-01-08]   

http://radio.sbs.co.kr/tenten_sweet/

무려 라이브를 네곡이나 했다능?!
드럼까지 들고가서 설치해서 했다능!!
프로돋는 오늑입니다 (__)
즐거이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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