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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9]   


문제의 그 책.
드디어 나옵니다. 아아ㅠ
저의 상반기를 송두리째 가져간 (물론 늑대들 싱글도 준비했지만 호호),
책을 쓰는 건 글을 쓰는 것과는 참 다른 일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
그래서 방콕, 가고시마, 단양, 단양 한번 더 의 여정으로 겨우 책을 완성한...
(내가 이 책으로 얼마를 벌려고...대체...)

여튼 그게 곧 나옵니다!!
흑흑흑 나 좀 울어도 되나요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실
실제로 텍스트를 쓰는 과정은
음악을 만드는 과정과 같이
하고 싶은대로 솔직하게 죽죽 진행되었어요.

나중에 교정을 보면서 다시 읽으며
'이 사람은 이런 내용까지 과연 써도 되는가'하고
남 얘기처럼 저 스스로를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부분도 마치 음악같네요.

일기나 간혹에세이에서도 쓰지 않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
너무 솔직해서 부끄러울 정도로 썼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음악에서 그러했던것 처럼
알아주는 분들만 알아준다면야...
저는 바랄 것이 없고, 가장 운이 좋고 행복한 사람이죠 뭐.


하지만 아직 책이 제 손에 쥐여지지 않아
전혀 실감이 안납니다만.

저와 중학교때부터의 베프인 번양이 그러준 표지가 너무 예뻐서
(속에서도 예쁜 일러스트들을 보실 수 있음!)
저는 이미 배가 부릅니다.


8월 3일부터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에 들어가구요.
제가 알기로는....예약판매의 선착순으로
꽤나 레어품(?)인 무언가를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조만간 밝히겠....

서점에 깔리는 날짜도 조만간 공지할께요!


챠오!



 [2011-03-18]   




꺄오!!!!!!!!!!!!!!!!!!!

드디어 저희가 염원하던 부산 공연이 잡혔습니다!
심지어 예매도 시작해버렸습니다! 미안합니다! 오늘이었다.....
그래도 삐치지 마시고 많이 놀러와주세요.
저희 진짜 끝내주거든요....우하핫!








 [2011-03-18]   

http://www.kbs.co.kr/1tv/sisa/nangdok/

아주 오랫만에 어색하게도 혼자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것도 강원도 홍천의 한 목공소에서!
하하하 ㅠㅠ

하지만 좋은 추억이었어요!
시간상의 이유로 좀 더 잘 즐기지 못한게 슬펐지만요.
멋진 게스트분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는 거의 노래만...)




 [2011-03-18]   

고정이 아닌데 고정처럼 느껴지는 텐텐클럽입니다.
오늘은 엠블랙의 지오씨와 함께 방송을 했는데
이제 누나는 엠블랙을 밀기로 했습니다. 사식 잘 먹었습니다. 팬분들!!!




 [2011-03-18]   




http://home.ebs.co.kr/musictravel/index.html

3곡을 라이브로 했어요.
라디오에선 흔치 않게 마음맞이 대청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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