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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0]   

오늘은 조잘조잘 떠들고 싶다


마음이 가는 강아지가 생겼다
같이 살 수 있을까?
같이 살고 싶다

차가운 말차를 벌컥벌컥 마시고 싶은
계절이 왔다

언제 약을 끊을 수 있을까요?
용기내어 선생님께 물어봤는데
아직은 좀 멀은 일인 것 같다

천천히 거북이의 걸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간다

올 여름은 집 안에서
(내 나름) 바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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