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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http://www.ji-e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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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내 노래의 원천은 일상


가장 음악을 들었으면 좋겠다는 청자가 있다면
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들이요. 여자들이 제 노래를 듣고 공감해준다고 할 때 기뻐요. 특히 연애를 하고 있다든지 연애가 끝났다든지 해서 음악이 뼈에 사무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듣고 ‘이번 연애가 끝났는데 ‘화(華)’를 백번 넘게 들었어요, 들으면서 밤새 울었어요’라고 말해주면 너무 좋아요. 내 음악을 누군가가 소중하게 사용해주고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제 노래가 평범한 여자아이들에게 있어 BGM이 될 수 있으면 기쁠 것 같아요.




http://www.kuke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44


니들...선배 포샵 안해주는구나!




아 이미 봤구나.
방명록 한발 늦었네 ㅎㅎ
2008/12/05  
추정과 검정
아, 너무 이쁘다.
"지은 님 사진을 백번 넘게 들다봤어요, 보면서 밤새 (우는 건 좀 이상한데 여튼) 울었어요" 라고 말하고 싶은 평범한 소년의 마음......이라면서;;
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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